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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September, 2018

ASRock BC-250 보드 RAZER CORE X CHROMA 에 설치하기 5

주문 제작 하였던 브라켓이 도착하였다.  재질은 철이 아니고 알루미늄이라 그런지 상당히 가볍고 잘못하면 휘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제작하고 수령하기 까지 거의 3주라는 긴 시간이 걸렸다. 원래 이렇게 까지 걸리진 않는데 원인은 가공 엔지니어로 부터 온 메일을 확인하지 않고 3일이나 흐른 뒤에 답장을 하였고, 연말 기간도 걸려서 늦어져 버렸다. BC-250 카드에 기존 브라켓을 제거하고 새로 설계한 브라켓을 달아보니 아주 잘 맞았다. 버튼도 잘 눌리고 이더넷, USB, DP 포트 모두 사용에 문제가 없다. 이렇게 보고 나서 알아차린 부분이지만 하단 쪽에 고정 다리를 추가한다는 것을 빼먹었다. 다시 만드는 건 금액도 만만치 않았기 때문에 수정해서 발주를 다시 넣지는 않을 예정이고 튼튼하게 고정하기 위해 다른 솔루션을 찾아 보려고 한다. 사실 브라켓을 설계한 건 설치 문제도 있지만 완성된 시스템이 외관상으로 봤을 때 튀는 부분 없이 완성도가 높아 보이길 원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니 모양도 그럴싸하고 원래 이런 제품일지도 모른다는 착각도 든다. 타공 모양도 벌집 모양으로 했으면 더 완벽했겠지만 만드는 동안에는 그런 생각 없이 만들었기 때문에 큰 후회는 없다. 장착 되어있던 USB 허브 보드 대신 사용될 PCB도 도착하였다. 기존 허브 보드와 비교하자면 사이즈만 많이 커졌지만 브라켓과 호환이 되는지 확인하였고 장착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금 보니 오디오 앰프가 꼭 있어야 했는지 살짝 욕심이 과했다는 생각도 든다. 조립에 사용될 부품들은 아직 수급 중이며 차근차근 조립을 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설계했던 PSU 전원 컨트롤 보드는 다음과 같이 장착 되었고 주요 동작에는 큰 이상이 없으나 몇 가지 수정 사항이 생겼다. 수정 사항은 허브 보드을 새로 설계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두 보드 간에 별도의 통신 선이 연결된다. 사실 이렇게 기능을 분리할 필요는 없었는데 첫 번째로 만든 보드에서 하드웨어 적으로 누락된 기능이 있기 때문에 허...

冯提莫 《约定》Appointment【1080P超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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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约定) by 주혜(周蕙) covered by FengTiMo 먼 곳의 종소리가 빗속에서 사라지고 우리는 처마 밑에서 귀기울이고 있어요. 교회안의 그 결혼식이 우리를 축복하기위해 올리고 있다고 상상해봐요. 많은 일들을 격어내고 여기까지 왔어요. 서로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용기를 찾는 것에 있숙해 졌죠. 힘들어 지칠때면 언제나 당신에게 입맞춤을 하고 싶어져요. 그래야 사랑의 길이 힘들다는걸 잊을 수 있으니까요. 약속 해줘요. 힘들었던 지난 일 들은 꺼내지 않는다고 서로에게 걱정 끼치지 않기로 항상 즐겁게 자신을 잘 보살필게요. 설령 언젠가 혼자가 된다 하더라도.. 약속해줘요, 말 다툼은 빨리 끝낸다고 서로에게 비밀 없이 정직하기로 당신을 사랑할꺼에요. 바보처럼 사랑할꺼에요. 공평한지 공평하지 않은지는 따지지 않을꺼에요.

Storm Before The Calm (Original Song) - Eppic ft. Jess Moskaluke (Featured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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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ere was a way to create perfect Make your life feel so damn worth it I'd erase, i'd erase your black and blue I couldn't run away, just stop your hurtin' So i'm gonna rip open those curtains So you can see, you can see what's left in you,

Carla Bruni - Quelqu’un m'a 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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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말해요 한 순간에 시드는 장미처럼 인생도 별거 아니라고, 사람들은 말해요 우리의 슬픔 뒤로 자신을 숨기는 시간이 나쁜거라고, 사람들은 말해요 지키지 못 할 약속만하는 운명이 우릴 가지고 노는거라고, 손 내밀면 닿을 것 같은 행복은 항상 우릴 바보로 만들죠. 그런데 누군가 말 하더군요. 당신이 아직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 당신이 날 사랑 한다고 말해 준 이는 누구였던 걸까요?

[몬스터 헌터 월드] - 스토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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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몬스터 헌터를 시작 했다. 이렇게 게임한 것이 몇년 만 인지 모르겠다. 공략 같은거 어차피 봐봤자 그렇게 못한다는 걸 알기에 일단 덤비고 죽으면서 익혔다. 그렇게 몇일 해보니 컨트롤도 익숙해 지고, 아이템도 눈에 익고, 이제 알만큼 알겠다 싶었다. 하지만 그건 내 착각이었다. 퀵 슬롯이 있다는걸 오늘에야 알았다. 이걸 진작에 알았다면 조금은 덜 죽었을 텐데 말이다. 전투 하면서 조합도 할 수 있었다니. 생각지도 못한 기능에 너무 좋았다. 스토리나 빨리 마치려고 밥먹고 퀘스트 만 반복했다. 퀘스트를 수주하고 준비를 하고있으면 밥 먹고 가래서 출발하기 전에 밥 먹고, 퀘스트하다 죽으면 치킨 뜯고 그 모습 구경하면서 오늘은 나도 치킨이나 먹어볼까 생각 하기도 하고, 같은거 주문했는데 이제 치킨은 안나오는 것 같고 가끔은 나도 저렇게 먹고 싶고, 그렇게 수 많은 식사 끝에 짧은 스토리를 마쳤다. 어차피 스토리는 이 게임의 지속성과는 큰 연관은 없다.  그냥 튜토리얼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답답한 점은 엔딩 스크롤은 스킵이 안된다. 어차피 다 읽지도 못하는데 역시 우릴 잊지말라는 개발자들의 마지막 자존심인가? 스크롤이 올라가면서 노래도 틀어준다. 그런데 노래는 선곡이 좀 별로인듯하다. 스크롤이 모두 지나가면, 다시 캠프으로 돌아온다. 처음보는 사람들이지만 이제와서 아는 척 해주는 사람들 이게 연예인의 기분인가? 맨날 아이보 아이보 거리고 책만 보면서 뭔가 먹고 있다. 말 건면 책을 들이밀면서 내가 해야 할 일들을 보여준다. 엔딩을 보니 랭크 상한이 29까지 풀렸다고 한다. 그래서 "아, 그럼 내 지금 랭크가 몇이지?" 확인을 해보니 29로 바뀌어있었다. 아까 15였던거 같은데 바로 29라니! 역시나 랭크가 올라가질 않는데 역전의 바젤기우스를 잡아...

Boyce Avenue - Be Somebody (Original Music Video) on Spotify &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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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ead feels tangled up like the headphones in my pocket Two words and you got me Two nights and you told me that Once the time is counting down, it's impossible to stop it Three words that we need to save Three weeks till you move away So go, go oh oh oh oh oh Your heart has to be followed Woah oh oh oh oh oh oh 'Cause we (oh oh oh) got a dream (oh oh oh) Gotta be somebody, be someone 'Cause we (oh oh oh) got a dream (oh oh oh) Gotta be somebody, be someone So please, be somebody with me Piles of magazines left from two months ago I'm clinging to old news Memories I'm scared to loose Now I find reminders down the sofa and under the bed Three words could've made you stay Three words that I left to late So go, go oh oh oh oh oh Your heart has to be followed Woah oh oh oh oh oh 'Cause we (oh oh oh) got a dream (oh oh oh) Gotta be somebody, be someone 'Cause we (oh oh oh) got a dream ...

Torn - Natalie Imbruglia (Boyce Avenue acoustic cover) on Spotify &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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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I saw a man brought to life He was warm, he came around and he was dignified He showed me what it was to cry Well, you couldn't be that man I adored You don't seem to know But I don't know him anymore Seem to care what your heart is for The conversation has run dry There's nothing where he used to lie That's what's going on I'm cold and I am shamed Nothing's fine, I'm torn I'm all out of faith I'm wide awake and I can see This is how I feel Lying naked on the floor Into something real Illusion never changed So I guess the fortune teller's right The perfect sky is torn You're a little late, I'm already torn And now I don't care, I had no luck Should have seen just what was there And not some holy light I'm all out of faith It crawled beneath my veins I don't miss it all that much That I can touch, I'm torn The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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